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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유죄인간' 재벌 3세 임시완·백마 탄 형사 설인아 첫 스틸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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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영 기자I 2026.05.07 10:18:11

"배우들의 파격 변신 주목해달라"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나의 유죄인간’이 묘한 인연으로 얽히는 임시완, 설인아의 만남을 예고하고 있다.

사진=tvN
7일 ‘나의 유죄인간’ 측이 공개한 사진에는 임시완과 설인아가 각각 재계 서열 1위 태강그룹 차기 후계자 윤이준, 윤이준의 수행비서로 위장한 특수부대 출신 형사 강재희로 변신한 모습이 담겼다. 매혹적인 버건디 컬러의 슈트를 입은 윤이준은 여유로운 미소를 지으며 범상치 않은 오라(Aura)를 뿜어내고 있다. 반면 무채색의 깔끔한 슈트와 단정한 숏컷의 강재희는 강인하면서도 부드러운 매력을 발산하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나의 유죄인간’은 살인 용의자로 지목된 안하무인 재벌 3세와 그의 수행비서로 잠입한 특수부대 출신 형사의 밀착 스릴 로맨스를 담은 드라마다.

카카오페이지 인기 웹소설, 웹툰 ‘여자인 걸 왜 모르지’를 원작으로 하는 ‘나의 유죄인간’은 임시완이 태강그룹 차기 후계자 윤이준 역을, 설인아가 특수부대 출신 형사 강재희 역을 맡아 기대를 모으고 있다. ENA ‘당신의 맛’을 연출한 박단희 감독과 문수정 작가가 의기투합했으며 제작은 CJ ENM 스튜디오스, 피타팻 스튜디오가 맡았다.

‘나의 유죄인간’ 제작진은 “임시완, 설인아 배우 모두 각자 맡은 캐릭터의 강렬한 개성을 표현하기 위해 헤어스타일부터 의상 하나하나 세심하게 열정을 불태우고 있다”라며 “임시완 배우와 설인아 배우의 비주얼 합과 장면 곳곳에서 엿볼 수 있는 배우들의 파격 변신을 주목해달라”고 전했다.

tvN 새 드라마 ‘나의 유죄인간’은 올 하반기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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