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김종호, 한국 첫 아시안게임 컴파운드 남자 개인전 금메달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석무 기자I 2026.10.01 15:17:16

Google 검색에서 이데일리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대만 장정웨이 149대145로 꺾어… 한국 선수단 26번째 금

[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김종호(현대제철)가 한국 선수 최초로 아시안게임 컴파운드 양궁 남자 개인전 정상에 올랐다.

김종호는 1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결승에서 장정웨이(대만)를 149대145로 꺾었다. 이번 대회 한국 선수단의 26번째 금메달이다.

1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컴파운드 남자 개인 결승 한국 김종호와 대만 장정웨이의 경기. 김종호가 활시위를 놓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1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컴파운드 남자 개인 결승 한국 김종호와 대만 장정웨이의 경기. 김종호가 활시위를 놓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한국 선수가 아시안게임 컴파운드 남자 개인전에서 금메달을 딴 것은 김종호가 처음이다. 결승에서 4점 차 승리를 거두며 한국 양궁에 새 기록을 남겼다.

컴파운드는 도르래와 조준경 등 기계 장치를 단 활로 50m 거리의 과녁을 맞히는 양궁 종목이다. 정교하게 조준해 과녁 한가운데를 맞히는 정확도가 승부를 가른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2026 아시안게임

- 유도 허미미, 결승 진출…은메달 확보 - 한 세트가 부족했다…남자 배구, 이란에 막혀 두 대회 연속 ‘노메달’ - '14살' 궁사 강연서, 선배 꺾고 동메달…"엄마 짜증 참아줘서 고마워"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