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신하연 기자] KCC건설(021320)은 세민개발 등과 1539억4100만원 규모의 양동구역 제11·12지구 업무시설 신축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13일 공시했다.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8.40%에 해당한다. 계약기간은 2031년 1월31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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