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채현일(왼쪽 세번째) 영등포구청장이 15일 오후 영등포구청장실에서 한중국제영화제 서울서부총회로부터 영원마켓 운영을 위한 성품 1,600점을 기부받고 김은경(두번째) 회장, 홍영단(첫번째) 성북구회장, 정유림(다섯번째) 영등포구회장 등과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한중국제영화제 서울서부총회는 저소득 청소년을 위한 생리대 지원 캠페인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올해는 영등포 영원마켓에 마스크, 식료품, 목도리 등 생필품 1,600점을 후원하며 따뜻한 나눔활동을 펼쳤다. (사진=영등포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