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조용석 최오현 기자] “특히 성장이 기대되는 로봇용 시장에서는 3분기부터 글로벌 고객사에 공급하는 휴머노이드용 카메라 모듈 양산을 개시했다. 차기 모델의 센싱 정밀도 향상 등을 위한 신규 과제도 개발 중이다. 로봇은 사용 환경과 용도에 따라 특화 기술이 요구된다. 다수의 글로벌 선도 업체들과 렌즈·액추에이터 부품을 통한 차별화 기술과 복합 센싱 등 차세대 제품 개발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이를 통해 차세대 로봇용 시장을 조기에 선점하고 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