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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정문헌(가운데) 종로구청장이 지난 30일 유튜브 채널 ‘한문철TV’로부터 교통사고 예방물품을 기증받고 있다.
이날 행사는 정문헌 종로구청장, ㈜한문철TV 한문철 대표이사, 김권 상공회 상임고문, 종로 365 청결기동대원 등이 참석했다.
기증 물품은 반광모자 100개, 반광조끼 100개, 반광망토 100개다. 한문철 변호사가 진행하는 교통안전 캠페인의 일환으로 취약계층의 안전한 이동권 보장 및 사고 예방에 기여하려는 뜻을 담았다.
종로구는 기증받은 물품을 교통사고 위험에 취약한 폐지 수집 어르신, 청소 분야 근로자 등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사진=종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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