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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방위 추천 몫으로는 구종상 전 방송통신위원회 3기 통신분쟁조정위원회 위원장, 김일곤 전 MBC경남 대표이사·사장, 홍미애 전 시청자미디어재단 세종시청자미디어센터장이 위촉됐다.
이번에 합류한 5명의 임기는 2026년 2월 13일부터 2029년 2월 12일까지 3년이다.
앞서 이재명 대통령은 2025년 12월 29일자로 고광헌 전 서울신문 대표이사 사장, 김준현 변호사(법무법인 우리로), 조승호 전 YTN 보도혁신본부장을 위원으로 위촉한 바 있다. 이번 추가 위촉으로 방미심위 정원 9명 가운데 8명이 채워졌다.
남은 1명은 관련 법에 따라 국회의장이 원내 교섭단체 대표의원과 협의해 추천한 뒤 위촉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 방미심위는 위원 9명이 모두 구성되면 위원장 등을 포함한 상임위원 3명을 위원들 호선으로 결정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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