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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과기장관회의에서는 △학생부터 노인까지 누구나 AI를 한글·산수처럼 쓰도록 지원하기 위한 전국민 AI 활용역량 강화 및 일상화 방안(안) △연령·계층 불문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전국민 AI 경진대회 추진계획(안)’ △과학 AI 플랫폼 기반 범국가 프로젝트의 8대 분야 12대 국가 미션을 확정하고 추진계획을 구체화하는 ‘K-문샷 추진현황 보고’ △법령별·부처별 주요 전략기술 육성·보호체계를 정비해 국가 역량을 집중하기 위한 ‘범부처 기술관리체계 정비 및 협업 강화 방향(안)’이 확정됐다.
또 과학기술원을 중심으로 지역 산·학·연이 협력해 지역 특화산업의 인공지능전환(AX) 혁신과 지역AX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한 ‘지역 인재양성과 AX 혁신을 위한 4대 과학기술원 AX 전략(안)’, 농업이나 농촌에 AI를 접목하는 ‘농업·농촌 인공지능 대전환(AX) 전략(안)’, 2030년까지 범정부 정보시스템을 클라우드 기반으로 전환하기 위한 ‘행정·공공시스템의 클라우드 네이티브 전환 현황 및 향후 추진방향(안)’을 확정했다.
배경훈 부총리는 “글로벌 산업질서가 빠르게 재편되는 만큼 AI가 위기가 아닌 기회로 작동하도록 우리에게 주어진 골든타임을 어떻게 활용하느냐가 우리의 미래를 좌우한다”며 “국민들께서 정책효과를 실감하도록 앞으로 과기장관회의에서 실행계획을 구체화하고 이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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