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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선보이는 ‘051 프리미엄 데님 라인’은 소재 단계부터 완성도를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국내 브랜드 최초로 세계적 데님 업체 일본 오카야마의 시오타 공장과 협업해 원단 개발부터 생산까지 전 과정을 함께 했다.
제품은 원단 특성에 따라 ‘시오타’와 ‘쿠로키’ 두 가지 라인업으로 구성된다.
시오타 라인은 오카야마의 전통 원단을 적용, 전통 구직기로 짠 셀비지 데님에 시오타·콜렉트·히시토모 등 엄선된 고급 직물과 현지 생산 공정을 더해 탄탄하면서도 부드러운 착용감을 완성했다.
쿠로키 라인은 오카야마현 이바라시에서 수급한 원자재와 친환경 공정을 거친 고급 데님 원단을 사용했다. 수질에 따라 미세하게 달라지는 인디고 염색의 깊이감을 담았다.
플랙은 051 프리미엄 데님 라인 론칭을 기념해 배우 봉태규와 함께한 캠페인을 전개한다. 평소 데님에 대한 깊은 조예를 지닌 봉태규는 이번 캠페인에서 051 라인의 기획 배경과 스타일링 노하우를 전달하는 ‘콘텐츠 메이커’로서 브랜드 헤리티지를 알릴 예정이다.
회사 관계자는 “플랙만의 시선으로 재해석한 실루엣과 밸런스를 통해 시간이 지나도 가치가 유지되는 데님을 선보이는 것이 051 라인의 핵심 방향성”이라며 “앞으로도 글로벌 데님 시장에서 기술력과 헤리티지를 인정받은 프리미엄 원단사들과의 협업을 지속적으로 검토하며 051 데님의 완성도를 단계적으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