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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거래지원 가상자산 중 일부 종목에 대한 수수료 무료 정책도 하고 있다. 1INCH, ANKR, ASTR, AXS 등 총 59종에 대한 거래 수수료를 무료로 운영 중이다. 이는 코인원 전체 거래지원 종목의 약 20%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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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에서는 수수료 부담이 낮아지면서 신규 유입뿐 아니라 거래 활성화 측면에서도 효과를 거두고 있다고 평가하고 있다.
이 밖에도 신규 가입자에게는 계좌 연동 시 기프티콘을 증정하며, 첫 거래만 해도 2만 원 상당의 가상자산을 지급하는 ‘첫 거래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이벤트 코드를 등록한 후 종목과 관계없이 매수·매도를 1회 이상 진행하면 보상이 주어지는 구조다.
코인원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3월까지 신규 가입자 수는 직전 분기(2023년 10~12월) 대비 113% 증가했다. 이는 국내외적으로 가상자산 시장이 활기를 되찾는 가운데 체감 가능한 혜택으로 실수요층을 적극 공략한 전략이 주효했다는 평가다.
코인원 관계자는 “회원 가입부터 첫 거래, 다양한 종목에 이르기까지 사용자가 실질적인 혜택을 느낄 수 있도록 설계했다”며 “앞으로도 이용만 해도 이익이 되는 거래소라는 인식이 정착될 수 있도록 고객 중심의 혜택 정책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