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조용석 최오현 기자] “회사는 지난 분기에 이어 데이터센터에 사용되는 최첨단 기종인 1005·47마이크로패럿(μF)과 1608·100μF (MLCC)등을 중심으로 주요 고객들과 장기공급계약을 진행 중이다. 현재까지 50여개 고객사와 고용량·고압 등 고부가 제품과 시장 수요 대비 공급이 크게 부족한 첨단 제품을 중심으로 장기공급계약을 체결했거나 체결을 진행 중이다. 이를 통해 2027년 MLCC 매출의 과반이 장기공급계약에서 발생할 것으로 예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