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NCT 도영과 쟈니가 25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제11회 이데일리 문화대상'에서 NCT127 '네오 시티:더 유니티'로 콘서트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한 뒤, 배우 오현경과 심희철 심사위원으로부터 트로피와 꽃다발을 전달받고 있다.
이데일리가 주최하고 곽재선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제11회 이데일리 문화대상'은 한 해 동안 문화예술계 발전을 도모하는데 공헌한 문화예술인과 관객을 격려하고 응원하는 의미를 담은 갈라 콘서트와 함께 열리며 연극·클래식·무용·국악·뮤지컬·콘서트 등 총 6개 부문 최우수작을 선정하고 이 중 한 작품을 대상작으로 선정한다.



!['190억 펜트하우스' 장동건♡고소영의 집 내부 어떤가 봤더니…[누구집]](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3/PS26030800090t.jpg)

!['720만원 복지비' 2주 휴식에 최신장비도 지원하는 이 회사[복지좋소]](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3/PS26030800141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