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온시스템은 4일 대전에서 본사 임직원 및 노조 위원장, 협력사 관계자 총 279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품질명가 재건 원년의 해’ 선포 및 품질경영 결의식을 개최했다.
이번 결의식에는 한온시스템 국내 5개 공장장과 품질팀장 등 본사 핵심 관계자 100여 명과 179개 주요 협력사 대표들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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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온시스템은 이번 선포식을 기점으로 데이터 기반의 품질 관리 시스템을 고도화해 제품 품질 경쟁력을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
박정호 한온시스템 사장은 “올해는 한온시스템이 글로벌 시장에서 품질명가로서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하는 원년이 될 것”이라며 “본사와 협력사가 원팀으로 협력해 고객에게 신뢰받는 최고의 열 관리 설루션을 제공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한온시스템은 이번 대전 결의식을 시작으로 평택, 아산, 울산, 경주 사업장으로 세부 실행 과제 점검을 확대하고, 협력사 대상 품질 교육 및 기술 지원 프로그램을 강화해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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