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AI 검색
AI

이원블루션, 대구서 뷰티·웰니스 접점 확대...‘더 페이스 오브 대구’ 메인 스폰서 참여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윤정 기자I 2026.11.05 11:05:04

Google 검색에서 이데일리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9월 라보나리 센터 개관 이어 10월 지역 인재 발굴 행사 후원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이원블루션이 대구를 거점으로 뷰티·웰니스 사업과 지역 연계 활동을 확대하고 있다. 지난 9월 ‘라보나리 대구 뷰티&웰니스 센터’를 개관한 데 이어 10월에는 지역 인재 발굴 행사인 ‘2026 더 페이스 오브 대구’에 메인 스폰서로 참여했다.

(사진=㈜이원블루션)
(사진=㈜이원블루션)
이원블루션은 지난 10월 29일 대구 남구 대덕문화전당에서 열린 ‘2026 더 페이스 오브 대구(The Face of Daegu)’를 후원했다고 5일 밝혔다. 대구 남구청이 후원한 이번 행사에는 조재구 대구 남구청장과 박용민 이원블루션 대표, 권영현 라보나리 대구 뷰티&웰니스 센터 대표 등이 참석했다.

올해로 두 번째 열린 이번 대회는 지역 참가자들의 개성과 재능을 발굴하고, 지역 기업과 소상공인이 브랜드 및 제품을 소개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앞서 이원블루션은 지난 9월 22일 대구에 라보나리 뷰티&웰니스 센터를 개관했다. 센터에서는 뷰티 상담과 교육, 제품 체험 등을 제공한다. 회사는 제품 판매를 넘어 소비자와 브랜드, 지역 뷰티·웰니스 분야를 연결하는 복합 공간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사업의 중심에는 지난 10월 출시한 프리미엄 코스메틱 브랜드 ‘LABONARI(라보나리)’가 있다. 라보나리는 바이오 기술과 한국 고유의 문화적 가치를 결합한 ‘K-뷰티 2.0’을 브랜드 방향으로 내세우고 있다. 브랜드 로고는 훈민정음 해례본에서 착안해 기하학적이고 균형 잡힌 서체의 미학을 반영했다. 제품 용기에는 신사임당의 ‘초충도’에서 영감을 얻은 16세기 조선의 자연색과 생명력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적용했다.

이원블루션은 앞으로 라보나리 대구 뷰티&웰니스 센터와 지역사회 활동을 연계하고, 지역 인재 및 기업과 협력하는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이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