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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기부는 MBC 예능 ‘마니또 클럽’ 촬영 과정에서의 현장 경험 이후 이뤄졌다. 고윤정은 해당 촬영에서 소방관들을 위한 구내식당을 마련하는 ‘시크릿 마니또’ 미션을 수행했다. 그는 소방서를 방문해 현장 인력의 근무 환경과 업무 흐름을 직접 확인하기도 했다.
고윤정 소속사 측은 “촬영 이후 관련 지원 필요성을 인식했고, 현장에서 느낀 소방관분들의 책임감과 감사의 마음을 바탕으로 기부했다”고 밝혔다.
고윤정은 내달 18일 첫 방송되는 JTBC 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에 출연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