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시에 따르면 JW홀딩스는 솔리더스인베스트먼트 발행주식 200만주를 확보해 100% 지배회사가 되었다. 인수가는 306억원이며 이는 JW홀딩스 자산총액의 2.45% 수준이다.
JW홀딩스는 이로써 계열사 배당금 외에 투자 수익이라는 새로운 캐시카우를 확보할 수 있게 됐다. 회사측은 인수 목적에 대해 '오픈 이노베이션 가속화 및 신성장 동력 확보'라고 밝혔다.
솔리더스인베스트먼트는 김정현 초대대표가 15년간 지휘하고 있으며, 투자 포트폴리오의 95%가 바이오 분야인 바이오 전문 벤처캐피탈회사다. 재직 중인 5명의 투자심사역 모두 바이오 전공자로, 유망한 바이오텍을 조기에 선별해 투자하고 있다.
솔리더스인베스트먼트는 설립 후 총 11개 조합을 결성했고 누적 운용자산(AUM) 5385억원 중 9개 조합에 해당하는 5085억원이 바이오 투자를 주목적으로 하고 있다.
그간 김 대표 지휘 하에 66개의 바이오 기업에 누적 95건, 3045억원을 투자했다. 대표적인 투자포트폴리오로 알테오젠(196170), 올릭스(226950) 등이 있다.
완전 회수(엑시트)한 곳은 16곳으로, 투자액은 915억원에 회수액은 1873억원으로 멀티플 2배를 기록했다. 전체 평균 내부수익률(IRR)은 35%다.
올해 회수를 예상하는 포트폴리오 회사로는 아이엠바이오로직스, 카나프테라퓨틱스, 유빅스테라퓨틱스 등이다.


![그 셔츠 제발 넣어입어요…주우재·침착맨의 출근룩 훈수템[누구템]](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500186t.jpg)

![이자 12% 더 준다…3년 후 2200만원 '청년미래적금' 총정리[오늘의 머니 팁]](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500206t.jpg)
![김용 공천은 '명심'인가 '민심'인가…지선보다 더 어려운 與 재보선[국회기자24시]](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500182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