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윤정 기자] 스코넥(276040)은 채권자인 주식회사 골든파크파트너스가 서울회생법원에 ‘채무자에 대해 파산을 선고한다’는 결정을 구하는 파산신청을 제기했다고 11일 공시했다.
채권금액은 10억원이다.
회사 측은 “소송대리인을 통해 법적인 절차에 따라 대응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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