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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에는 학위과정 분야 181개 대학이 인증받았으며, 이중 국제화 역량이 뛰어난 39개 대학이 우수 인증대학으로 별도로 선정됐다.
올해 인증받은 학위과정 운영 181개교 중 대학원대학은 16개교로, 우수인증을 받은 대학원대학은 국립암센터 대학원을 포함해 5곳뿐이다.
인증대학으로 선정될 경우 외국인 유학생 사증 발급을 위한 심사 절차가 완화된다. 또한 정부초청장학금(GKS) 수학대학 선정 및 해외 한국유학박람회 참여 우대 등 혜택도 받는다. 우수 인증대학은 △교육부 국제화 사업 대상 선정 우대 △우수사례 확산 홍보 지원 등 추가 혜택이 부여된다.
양한광 총장은 “우수대학으로서 비자 발급 절차 간소화 및 홍보 지원 등 혜택으로 유학생 유치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국립암센터국제암대학원대학교는 국립암센터가 설립한 전문대학원으로, 2014년 개교 이래 총 250명(석사 213명, 박사 37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졸업생들은 암전문가로서 해외 주요 대학 교수진과 각국 국립 암 관련 기관의 핵심 인력으로 활발하게 진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