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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재은은 미국 버클리 음대에서 송라이팅-탑라이닝 포커스(Songwriting-Toplining Focus)를 전공하며 음악적 역량을 쌓아가고 있다.
그로이엔터테인먼트는 “온재은은 바쁜 일상 속에서 쉽게 지나쳐버리는 감정과 시선들을 음악에 담아 공감과 환기, 나아가 깊은 감동을 전하는 아티스트를 지향한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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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CM와 호흡을 맞춰온 이요한이 편곡과 녹음 전반을 담당했으며, 권주원, 성수용, 이윤혁 등 실력파 뮤지션들이 작업에 참여해 힘을 보탰다. 싱어송라이터 오왠, 빌리어코스티, 연정 등을 발굴한 구자영 그로이엔터테인먼트 대표도 프로듀싱에 참여했다.
그로이엔터테인먼트는 “온재은은 데뷔곡을 통해 스스로를 사랑으로 바라보는 순간, 세상을 더 다채롭게 만드는 특별함을 지닐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할 것”이라며 기대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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