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 11월 15일까지 네이버쇼핑 ‘코그페 100 기획전’ 진행 중소기업·소상공인 다양한 제품 선보여
[이데일리 김아름 기자] 범국가적 소비 대축제인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코그페)’이 29일 부터 내달 15일까지 총 18일간 진행되는 가운데 추워지는 환절기를 맞아 영양 보충과 몸보신에 좋은 중소기업·소상공인 제품을 여럿 만나볼 수 있어 관심이 모아진다.
28일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한유원)에 따르면 이번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에서 중소기업, 소상공인 제품은 네이버쇼핑을 통해 진행되는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 TOP100 기획전’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네이버는 ‘코그페 100 기획전’을 통해 20% 할인쿠폰을 지원하고, 소상공인 제품을 최대 6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완도 활전복. (사진=바다마을 협동조합)
먼저 ‘바다마을 협동조합’은 바다의 산삼으로 불리는 ‘완도 활전복’을 선보인다. 이 제품은 청정 해역으로 유명한 완도의 다시마와 미역을 먹고 자란 싱싱한 전북으로 살이 두툼하고 쫄깃하며 오도독한 식감이 특징이다. 주문 즉시 산지 직송으로 배송돼 신선한 전복을 받아볼 수 있으며 회, 찜, 탕, 죽, 무침 등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 있다.
고창 풍천 민물장어. (사진=브라더팜)
‘브라더팜’은 보양식의 대명사 ‘고창 풍천 민물장어’를 선보인다. 이 제품은 전라북도 고창에서 정성으로 키운 건강하고 싱싱한 자포니카 종 장어로 두툼한 두께와 입안에 감기는 식감이 특징이다. 전통 원료를 배합한 사료를 먹어 장어 특유의 비린내와 흙내를 최소화했고, 2주간 축양 과정을 거쳐 장어의 청결도를 높였다. 제품을 주문하면 전문가의 숙련된 솜씨로 당일 잡은 장어를 만나볼 수 있다.
외할머니 깊은육수 도가니탕. (사진=동천비상)
‘동천비상’은 ‘외할머니 깊은육수 도가니탕’을 선보인다. 이 제품은 진하게 우린 사골육수와 푹 삶은 스지의 쫄깃한 식감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도가니탕 제품이다. 제품에 포함된 스지는 뼈를 제외해 편리하게 섭취할 수 있고 급속 냉동해 콜라겐과 영양을 지키고 탱글한 식감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기호에 따라 떡, 소면, 만두 등을 추가해 다양한 형태로 활용할 수 있고, HACCP 인증을 받은 청결한 시설에서 제조돼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다.
맵지 않은 수제 생강청 (사진=애드너스)
‘애드너스’는 ‘맵지 않은 수제 생강청’을 선보인다. 이 제품은 안동에서 자란 엄선된 생강만을 사용했고, 두 번 꼼꼼히 세척한 생강을 착즙한 후 진한 맛을 내기 위해 7시간 끓여내 만들었다. 건강한 단맛을 내기 위해 정제 설탕이 아닌 최고급 비정제 원당이 사용해 생강의 매콤한 맛은 줄이고 생강 본연의 맛과 향을 극대화함과 동시에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맛을 구현했다. 기호에 따라 생강차, 에이드, 라떼 등에 활용할 수 있고 요리에 넣어 잡내 제거에도 활용할 수 있다. HACCP 인증을 받은 청결한 시설에서 제조돼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