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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봄도 ‘원스톱’ 시대”…케어닥, 류승룡과 돌봄 캠페인 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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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연 기자I 2026.07.06 16:49:22

브랜드 전반 서비스·시니어 하우징 강점 조명

[이데일리 김세연 기자] 시니어 종합 관리 기업 케어닥이 배우 류승룡과 함께한 신규 캠페인 광고를 공개하며 돌봄 인식 전환에 나섰다. 의료부터 가사·교통·정서 서비스를 통합 지원하고 돌봄 공백을 줄이는 게 중요하다는 취지다.

케어닥 신규 광고 중 브랜드PR편.(사진=케어닥)
케어닥 신규 광고 중 브랜드PR편.(사진=케어닥)
케어닥은 전속 모델 배우 류승룡과 함께 한 신규 캠페인 광고 영상 2편을 공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광고는 배우 류승룡을 전속 모델로 발탁한 후 제작한 첫 캠페인 영상이다. 케어닥의 전문 돌봄 서비스를 통해 가족 돌봄의 부담은 덜고 노인과 가족 모두에게 더 나은 삶을 선물한다는 메시지를 ‘시니어의 새로운 봄’이라는 문장에 담았다.

영상은 케어닥의 시니어 생애주기 기반 서비스 전반을 담은 ‘브랜드 PR편’과 케어닥의 시니어 하우징(고령자가 안전하고 편리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설계된 주거시설) 브랜드를 소개하는 ‘케어홈·너싱홈 편’ 등 두 가지로 구성됐다.

브랜드 PR 편은 돌봄부터 주거까지 아우르는 케어닥의 다양한 서비스와 시니어 종합 관리 브랜드로서 비전을 담았다. 류승룡의 시선을 통해 방문요양, 방문운동, 시니어 하우징 등 케어닥과 함께 하는 어르신 일상 속 다양한 순간을 조명했다.

케어홈·너싱홈 편은 ‘노인의 집’으로서 브랜드 콘셉트를 설명하는데 초점을 맞췄다. 보호자 및 자녀가 가장 많이 걱정하는 정서 지원, 생활 지원, 건강 관리 등에 집중해서 자택처럼 편안한 시니어 돌봄을 제공하는 브랜드 특장점을 강조했다.

케어닥은 원스톱 시니어 종합 지원 브랜드를 목표로 △시니어 하우징 △병원 및 자택 간병 △방문요양 △방문운동 △시니어 돌봄 매칭 △보험 및 금융 상품 연동 서비스 등 시니어 전 생애주기에 걸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꾸준한 성장세 덕에 올해 5월 누적 거래액은 3700억 원을 기록했다.

케어닥은 앞으로도 류승룡과 함께 하는 다양한 캠페인 및 브랜드 활동을 통해 시니어 돌봄의 가치를 알릴 계획이다.

박재병 케어닥 대표는 “무겁고 어렵게만 느껴지던 시니어 돌봄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전달하고자 캠페인을 기획했다”며 “시니어 돌봄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전환하고 관련 산업 생태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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