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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공연은 2년 만에 열리는 무대라는 점에서 더욱 기대를 모은다. 성시경은 지난해 재충전의 시간을 가진 뒤 돌아오는 만큼, 한층 풍성해진 셋리스트와 완성도 높은 무대로 관객들을 찾을 예정이다.
‘축가’는 2012년부터 이어져 온 성시경의 대표 브랜드 콘서트로, 봄 시즌을 상징하는 공연으로 자리 잡았다. 특유의 감성적인 무대와 안정적인 라이브로 남녀노소 폭넓은 관객층의 사랑을 받아왔다. 특히 관객들의 사연과 이야기를 공연에 녹여내며 깊은 공감을 이끌어내는 점이 특징이다. 이번 공연에서도 성시경의 로맨틱한 보컬과 함께 숨겨진 명곡까지 다채로운 무대가 펼쳐질 예정이다.
또한 ‘축가’의 상징적인 장소인 연세대 노천극장에서 석양과 함께 즐기는 라이브는 공연의 몰입도를 한층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된다. 2012년 첫 공연 이후 전 회차 매진 기록을 이어오고 있는 만큼, 이번 공연 역시 치열한 예매 경쟁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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