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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목 국립생태원장은 “국립생태원 개원 8년 차 생태 신기술과 관련된 우수한 지식재산이 축적되고 있다”며 “탄소중립 사회 실현을 위해 디지털·녹색 복원 기술 개발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왼쪽부터 국립생태원 박은진 경영기획실장, 한국 발명진흥회 고기영 특허거래전문관, ㈜네이처원 황기영 소장, 국립생태원 박용목 국립생태원장, 국립생태원 박희복 전임연구원, 국립생태원 윤남호 경영관리본부장. (사진=국립생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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