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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 임부서장 10명은 미취학 아동 60여명과 29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성산로 영천시장을 둘러본 뒤 구세군서울후생원 식당에서 삼겹살파티를 열었다.
이날 활동에 참여한 장재영 신한카드 신성장본부장은 “정성스럽게 준비한 음식을 아이들이 맛있게 먹는 것을 보니 고마웠다”며 “기회가 될 때마다 여러 봉사 활동에 참여하고 싶은 마음”이라고 말했다.
신한카드는 임원 사회공헌 활동을 정기 프로그램으로 운영하기로 하고 최고경영자(CEO)를 포함한 모든 임원은 3월부터 11월까지 월 1회씩 진행되는 봉사 활동에 상하반기 각 2회씩 연간 총 4회를 의무적으로 참여해야 한다.
임영진 신한카드 사장은 “모든 임직원들이 사회공헌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함으로써 소외된 계층을 보듬고 세상을 좀 더 따뜻하게 만드는 데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 싶은 바람”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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