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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대부터 80대까지 연령별로 구성된 강서구 골든축구단은 지난 5월 열린 ‘2026 서울특별시 장수 축구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80대 선수단은 대회 우승과 함께 최우수 감독상, 최다 득점상을 모두 거머쥐었다.
진교훈 구청장은 “대회 우승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 장수축구에서는 강서구 골든 축구단을 따라올 팀이 없다”며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사진=강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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