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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는 오는 3월 말까지 관내 20세대 이하 일반주택(단독, 다가구, 다세대) 약 2만 5천여 개소를 대상으로 친환경 유충구제제를 배부할 계획이다.
박준희 구청장은 “방역은 구민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는 가장 기본적이고도 중요한 행정 과제”라며, “앞으로도 선제적이고 능동적인 방역 활동을 통해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보건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사진=관악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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