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주시는 지난 23일 ‘과천경마공원 양주시 유치 추진위원회’ 발대식에 이어 10만명 서명운동을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
|
양주시가 경마공원 유치 후보지로 제시한 곳은 광적면 광석리 일원의 광석지구(약 116만㎡)다. 해당 부지는 2004년 택지개발지구로 지정된 이후 22년간 방치된 곳으로 토지 보상이 완료돼 별도의 보상 절차 없이 즉시 개발에 착수할 수 있다는 점이 최대 강점이다.
시는 경마공원이 이전될 경우 연간 약 500억원의 지방세 수입과 약 3000명의 상주 인력 유입, 방문객 증가에 따른 지역 상권 활성화 등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범시민 서명운동은 양주시의 의지를 정부와 한국마사회에 직접 전달할 수 있는 가장 강력한 방법”이라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바란다”고 당부했다.


![‘700억 갑부' 서장훈 집은 35억, 소박하네…어딘가 봤더니[누구집]](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2500042t.jpg)
![미역국에 치즈를 기겁할 조합 진짜 나왔다…3900원짜리 '반전'[먹어보고서]](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2500089t.jpg)
![또 품절 2초에 1개씩 팔린다…MZ 푹 빠진 '장원영 츄러스'[이 집! 지금, 이 맛]](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2500093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