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젤공방은 청년 공예·창작자에게 창업 기회를 제공해 청년 일자리를 창출하고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구가 추진하는 사업으로, 현재 강동구 성안로(올림픽공원 북2문~강동역)에 25개 공방이 운영되고 있다.
엔젤공방과 성내도서관이 함께해 온 이 전시는 2024년부터 공예 주제 도서와 엔젤공방 작품을 함께 선보이며 공예문화에 대한 관심을 높여왔으며, 올해부터는 도서관 책 추천(북큐레이션)과 공방 작품 전시를 병행하는 방식으로 운영을 확대했다.
전시는 올해 3월부터 12월까지 강동구사회적경제지원센터·성내도서관 복합건물 2층부터 5층 계단쉼터에서 진행되며, 주민들은 도서관을 이용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엔젤공방의 다양한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전시 공간에는 공방별 대표 작품과 함께 공방 소개, 운영 정보 등이 제공된다. 6월에는 엔젤공방 9호점 퍼리모먼츠가 참여해 반려동물 수공예 작품을 선보이고 있으며, 이달 전시는 7월 말까지 이어진다.




![손흥민·이강인으로 졌다고?…한국 탈락에 日냉정한 평가 [일본 엿보기]](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6/PS26063000540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