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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 ‘리니지M’, ‘오만의 탑’ 확장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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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재웅 기자I 2019.01.30 16:29:45
리니지M. 엔씨소프트 제공
[이데일리 노재웅 기자] 리니지M에서 ‘오만의 탑’ 9층이 새롭게 열린다.

엔씨소프트(036570)는 모바일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리니지M’이 오만의 탑 9층을 새롭게 공개했다고 30일 밝혔다.

오만의 탑은 강력한 몬스터가 등장하는 최고 난이도 던전이다. 이용자는 68레벨 이상의 캐릭터로 1주일에 7시간 오만의 탑을 이용할 수 있다. 새롭게 확장한 9층은 ‘오만의 탑 9층 이동 주문서’와 ‘오만의 탑 9층 이동 부적’을 사용해 이동할 수 있다.

이용자는 오만의 탑 9층의 보스 몬스터인 ‘불멸의 리치’를 공략해 전설 등급의 마법서(디스인티그레이트, 앱솔루트 배리어)와 아이템(리치 로브, 리치의 반지 등)을 얻을 수 있다. 일반 몬스터를 처치하면 ‘영웅 제작 비법서’와 ‘지휘관의 투구(전설 등급)’ 등을 획득할 수 있다.

엔씨는 ‘더 높아진 오만의 탑을 향하여’ 이벤트를 오는 2월 13일까지 진행한다. 이용자는 오만의 탑의 몬스터 100마리를 처치해 캐릭터 경험치와 ‘오만의 탑 특별 지원 상자(이벤트)’를 받는다. 이벤트 상자를 열면 무작위로 전설 또는 영웅 등급의 아이템을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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