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박정수 기자] 지엔씨에너지(119850)는 LG유플러스과 381억 6000만원 규모 파주센터2단계 발전기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0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지난해 연결 매출액의 14.5%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2028년 3월 31일까지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