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임상은 거세저항성 전립선암 환자를 대상으로 엔잘루타마이드와 CP-PCA07 병용 투여의 안전성 및 내약성을 평가하기 위한 국내 다기관 임상이다. 임상시험 대상자는 최대 18명이며 예상 기간은 승인일로부터 약 24개월이다.
회사는 PCWG3 가이드라인을 반영해 탐색적 목적과 전립선특이항원(PSA) 상승 관련 문구를 수정하고, 용량 변경 및 중단 기준 등을 명확히 했다고 밝혔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