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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 전 장관은 제19·20대 국회 재임 시절 교육위원회에서만 활동하며 입법과 제도 개선에 매진해 온 ‘교육 외길’ 전문가를 자처하고 있다. 실제 그는 여성 최초 부총리이자 역대 최장수 교육부 장관이라는 기록을 남겼다.
장관 재임 중 △유치원 3법 통과 △완전한 무상교육 완성 △국가교육위원회 출범 등 굵직한 난제들을 해결했으며, 코로나19 팬데믹이라는 초유의 위기 속에서도 온라인 개학을 성공적으로 이끌어 ‘교육의 멈춤’을 막아냈다는 평가를 받는다.
유 전 장관 측 관계자는 “유은혜 전 장관은 경기도교육감 출마를 선언한 후보군 가운데 유일하게 ‘국가 교육 행정’을 총괄한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라며 “입법과 행정을 아우르는 유 전 장관의 통합 리더십은 복잡한 현안이 산적한 경기도의 교육 문제를 해결할 가장 강력한 열쇠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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