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김재기(오른쪽) NH농협무역 대표이사가 16일 경북 서상주농협유통센터에서 열린 올해 수확한 캠벨 포도 미국 수출 기념행사에서 참석자들과 수출상품을 점검하고 있다.
NH농협무역은 지난 2007년부터 미국에 ‘캠벨’ 품종의 포도를 매년 200톤 이상 수출해 왔다.
김 대표는 “향후 미국 뿐만 아니라 중국, 호주, 캐나다 등 세계 각지에 우리 포도가 수출될 수 있도록 시장 다변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사진=농협)


![러시아가 누리호 엔진 줬다?”...왜곡된 쇼츠에 가려진 한국형 발사체의 진실[팩트체크]](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3/PS26031301228t.jpg)

![살인 미수범에 평생 장애...“1억 공탁” 징역 27년 [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3/PS26031400001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