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윤정 기자] JTC(950170)는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10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 소각을 결정했다고 19일 공시했다.
소각 대상은 기취득 자기주식 205만1675주로, 소각 전 발행주식 총수 4877만3115주의 약 4.21%에 해당한다. 소각 예정금액은 100억3518원이다.
소각 예정일은 오는 9월30일이다. 소각 완료 후 발행주식 총수는 4672만1440주로 줄어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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