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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우슬혜는 “키움히어로즈의 경기에 시구자로 나서게 돼 영광이다. 오랜만에 마운드에 설 생각을 하니 무척 설렌다. 선수분들 모두 멋진 경기 치르시기를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경기 종료 후 그라운드에선 사전 공모에 당첨된 10명의 어린이가 ‘나이키와 함께하는 키즈런’ 이벤트에 참여한다.
영화 ''히트맨'' 등 최근 작품서 독보적 캐릭터 구축
"시구자로 나서게 돼 영광...무척 설레" 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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