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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 ‘Pinta AI’(팀장 김도현)팀이 대표적이다. 이 팀은 AI 에이전트 실행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보안 위협을 차단하는 시스템을 개발했다. 앞서 ‘LG 슈퍼스타트데이 스타트업 루키 피칭 콘테스트’에서도 1위를 차지하면서 기술력·사업성을 입증했다.
한양대 ‘그린튠즈’(팀장 이세민)팀은 식물의 생체 초음파를 AI로 분석해 농작물 이상 징후를 조기에 진단하는 솔루션을 개발했다. 이어 식물 스트레스 진단 방법 관련 특허를 출원했으며, 서울시 캠퍼스타운사업에도 선정된 바 있다.
류창완 한양대 창업지원단장은 “학생들의 혁신적인 기술 아이디어와 대학의 맞춤형 전담 지원 프로세스가 시너지를 내어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한양대 스타트업들이 국내를 넘어 글로벌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춘 기업으로 성장하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