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신하연 기자] 신진에스엠(138070)은 신사업 추진과 생산성 향상을 위해 81억5000만원 규모의 신규 시설투자를 결정했다고 15일 공시했다.
투자금액은 자기자본 776억5011만원 대비 10.50% 규모다. 투자 대상은 공장 신설 및 생산설비 투자로, 신사업인 정밀완성부품 제조사업과 전기차(EV)용 금속가공품 등 생산을 위한 목적이다.
투자 소재지는 경기도 화성시 효행구 정남면 정남산단2길 13 정남공장 내 유휴지다. 투자기간은 이날부터 2027년 3월31일까지다.
회사 측은 투자 자금을 보유 현금과 차입을 통해 충당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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