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최효은 기자] 울프스피드(WOLF)의 주가는 30일(현지 시간) 프리마켓에서 두 자릿 수 상승세를 보이며 전날의 폭등세를 이어가고 있다.
회사는 전날 무려 1726.45% 폭등해 22.1달러에 거래를 마감한 바 있으며, 이날 현지 시간 7시 9분 기준 프리마켓에서는 19.91% 상승해 26.5달러에 개장을 준비 중이다.
미국의 전력반도체 기업인 울프스피드는 29일에 법정관리(챕터11) 파산보호 절차를 공식적으로 종료하며 주가가 급등했다.
회사는 파산법원으로부터 이와 같은 내용을 승인받았으며, 재무구조 조정을 통해 총부채를 약 70% 줄이고 연간 현금 이자비용도 60% 줄였다고 밝혔다.
또, 주력제품인 실리콘 카바이드 칩 공급을 이어갈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로버트 펄레 울프스피드의 최고경영자(CEO)는 대규모 자본 지출을 마친 상태에서 새로운 시대를 맞이하게 됐다고 낙관했다.
![[이윤수의 성] '성기확대수술 후 15년 만에 찾아온 환자 이야기'](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8/PS26081500271t.jpg)

![몰라보게 빠졌다…황재균도 푹 빠진 '이 운동'[건강한줄]](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8/PS26081500007t.jpg)
![사이드미러 있던 자리에 이상한 돌기가 생겼어요 [아車차]](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8/PS26081500018t.jpg)
![과자 대신 김 집어든 베트남…한국산 마른김 수입 69% 급증[食세계]](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8/PS26081500210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