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영훈 기자] 코스피가 1.98% 떨어져 6,803.90 마감한 7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종가 시황이 나오고 있다. 코스닥도 2.34% 내린 898.43에 마감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오후 3시 30분 기준 1,340.4원을 기록했다.
[이데일리 이영훈 기자] 코스피가 1.98% 떨어져 6,803.90 마감한 7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종가 시황이 나오고 있다.
코스닥도 2.34% 내린 898.43에 마감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오후 3시 30분 기준 1,340.4원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