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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윤 셰프는 식재료에 대한 깊은 이해와 정교한 숙성 노하우로 업계에서 인정받고 있으며, 현재 면서울에서 ‘DryAged Master 380 Pro’를 활용해 메뉴 개발과 조리에 적극 활용 중이다. 이번 협업을 통해 까소디자인과 김도윤 셰프는 식재료별 최적화된 숙성 레시피와 셰프의 경험이 담긴 프리미엄 숙성 노하우를 선보일 예정이다.
론칭 전부터 업계 관계자들 사이에서 사전 문의가 쇄도하며 초도 물량이 완판되는 등 시장 반응도 뜨겁다. 까소디자인은 폭발적인 초기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2차 물량 확보에 나섰다.
까소디자인 관계자는 “김도윤 셰프의 섬세한 시간과 환경 관리 철학이 까소디자인의 방향성과 부합한다”며 “정밀 숙성 솔루션 경험을 확장해 국내 파인다이닝과 호텔 등 전문 외식업장을 중심으로 적극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