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박순엽 기자] 알티캐스트(085810)는 기존 정집훈·정욱재 대표이사에서 정집훈 대표이사가 일신상의 사유로 사임하면서 정욱재 단독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됐다고 30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정집훈 대표이사는 대표이사직을 사임하였으나 사내이사로서 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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