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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스맥은 글로벌 시장을 확대하고 기술 개발을 적극 추진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상반기에는 반도체 및 자동차 장비의 해외 수출 증가로 매출과 영업이익이 크게 상승했고 하반기에도 유럽 시장을 중심으로 수출이 꾸준히 확대되며 탄탄한 성장세를 이어갔다.
해외시장 미국과 유럽 법인에 추가 자금을 투입해 공격적인 마케팅을 전개했다. 현대위아(011210) 공작기계사업부 인수를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해 사업 확장 기반을 마련했다.
아울러 인공지능(AI) 지반 지능형 제조 기술도 강화했다. 경기도 광명에 연구개발(R&D) 센터를 개소했으며 체코 공대 및 한국기계연구원과 협력해 항공·발전기 터빈 부품 제조의 디지털 전환을 추진했다.
최영섭 스맥 대표는 “올해도 글로벌시장 확대와 핵심 기술 개발을 지속해 성장세를 이어갈 것”이라며 “특히 자동화 솔루션과 지능형 제조 기술을 고도화해 미래 제조업의 혁신을 주도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