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경은 기자] 엑셈(205100)은 약 5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을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6일 공시했다. 취득예정주식은 보통주 352만3608주다.
취득 예상 기간은 오는 7일부터 8월 6일까지다. 취득방법은 코스닥시장을 통한 장내 매수다. 위탁투자중개업자는 삼성증권이다.
회사 측은 취득 목적에 대해 “기업가치 제고를 위한 주주환원정책의 일환”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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