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윤정 기자] 네이처셀(007390)은 ‘매출액 또는 손익구조 30% 이상 변동공시’를 통해 지난해 연결기준 영업손실이 36억2780만원으로 전년 대비 적자 전환했다고 26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35.8% 감소한 207억5306만원이고, 당기순손실은 34억7158만원으로 각각 집계됐다.
네이처셀 측은 “품질 경쟁력 강화를 위한 배지 생산 시스템 업그레이드와 이에 따른 생산 일정 조정으로 매출이 감소했다”며 “해외 신규시장 개척을 위한 글로벌 홍보 비용도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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