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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피엔에스골프단에 합류한 신의경은 172㎝의 큰 키에서 뿜어져 나오는 시원한 장타와 퍼팅이 강점이라는 평가다. 지난해 평균 퍼팅 성적 4위를 기록했다. 2017년 9월 팬텀클래식 17위, 10월 SK핀크스 레이디스 클래식 15위에 이름을 올렸다. 2018년 KLPGA 정규투어 시드순위전 8위를 기록했다.
신의경은 “PNS와 새로운 시작을 하게 되어 설레고 믿고 후원해주시는 분들에게 좋은 경기 결과로 보답 드리고 싶다”며 “PNS의 든든한 지원에 힘입어 생애 한 번뿐인 신인왕 수상을 목표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피엔에스골프단은 LPGA 양희영, KLPGA 김소이, 김규리로 구성했던 기존 선수단에 지난 15일 김지윤에 이어 추가로 신의경을 영입하면서 2018년 피엔에스골프단 3기 선수 구성을 완료했다.
PNS 관계자는 “성장 가능성이 뛰어난 선수들과 함께 할 수 있어 그 의미가 남다르다. 신인 특유의 도전정신과 에너지가 함께하는 2018년 피엔에스골프단을 기대하고 응원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