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서는 소속사를 통해 “한림예고에서의 3년을 마무리하고 새로운 출발선에 서게 되어 감회가 새롭다”며 “이곳에서 친구들, 선생님과 함께 보낸 시간은 잊지 못할 추억으로 남을 것 같다”고 전했다.
이어 이서는 “저의 학창 시절을 응원해 주시고, 졸업을 축하해 주신 모든 분들, 특히 ‘다이브’(공식 팬클럽명)에게 정말 감사드린다”며 “이제 성인으로서 새로운 시작을 내딛는 만큼, 한층 성숙해진 아이브 이서의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20대의 이서도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
|
소속사는 “아이브는 올해 아시아, 유럽, 미주, 오세아니아 등 전 세계를 누비며 글로벌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손흥민·이강인으로 졌다고?…한국 탈락에 日냉정한 평가 [일본 엿보기]](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6/PS26063000540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