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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영중 대교 회장, 32년째 직원 부모 초청해 효도여행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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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훈 기자I 2018.05.08 18:38:23
2017년 대교그룹 효도여행 기념사진 촬영 모습. (사진=대교)
[이데일리 박경훈 기자] 대교(019680)그룹은 강영중 회장이 직원 복지를 위해 지난 1986년 시작한 ‘대교가족 부모초청 효도여행’을 올해 상반기에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대교가족 부모초청 효도여행은 대교의 대표적인 직원 복지 프로그램으로 직장과 가정이 함께 행복해야 한다는 강영중 회장의 뜻에 따라 지난 1986년 시작된 이래 32년째 진행하고 있다.

올해도 오는 16일 1차 여행을 시작으로 총 3회에 걸쳐 직원들의 부모님을 초청해 효도여행을 진행한다. 대교 임직원뿐 아니라 대교와 협력하는 개인사업자로 등록된 선생님들의 부모님을 남이섬, 아침고요수목원, 롯데타워 서울스카이 등으로 초청한다.

부모님들은 대교의 프리미엄 호텔인 ‘마이다스 호텔&리조트’에서 2박3일간 편안한 휴식을 즐길 수 있다.

대교 관계자는 “32년 동안 지속해온 효도여행은 사내 복지제도 중에서 직원 만족도가 매우 높아 매년 직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며 “직장 생활을 하는 직원들에게 일하는 보람을 느낄 수 있도록 더 많은 복지를 제공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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