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노진환 기자] 글로벌 프리미엄 매트리스 브랜드 씰리침대가 9일 경기도 여주시 오금동 씰리침대 여주공장에서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번 여주공장은 생산 면적을 기존 대비 약 2배 확대해 생산·품질관리·물류 역량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데이비드 몽고메리 솜니그룹인터내셔널 부사장과 사이먼 다이어 씰리 아시아퍼시픽 회장 겸 CEO, 윤종효 씰리코리아 대표를 비롯한 준공식 참석자들이 새로운 여주공장을 배경으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씰리침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