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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이현 랜드마크’ 포레나힐스테이트 진주, 본격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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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환 기자I 2026.08.14 10:3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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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최초 대형사 컨소시엄 아파트
24일 특공으로 분양 시작…내달 1일 발표
사통팔달 교통망에 우수한 교육환경 갖춰

[이데일리 김형환 기자] 진주 평거동의 랜드마크로 거듭날 포레나힐스테이트 진주가 본격 분양에 나선다. 해당 단지는 진주 최초의 대형 건설사 컨소시엄 아파트이자 이현동 첫 메이저 브랜드다.

포레나힐스테이트 진주 조감도. (사진=한화 건설부문 제공)
포레나힐스테이트 진주 조감도. (사진=한화 건설부문 제공)
한화 건설부문과 현대건설은 14일 경남 진주 주약동 776-43번지 일원에 ‘포레나힐스테이트 진주’ 견본주택을 열었다고 밝혔다.

진주 최초의 대형 건설사 컨소시엄 아파트이자 이현동 첫 메이저 브랜드 대단지로 조성돼 희소성과 상징성이 높게 평가된다. 교육·교통·상업·자연 등 생활 인프라가 잘 조성된 평거 원도심 생활권에서 지역 첫 정비사업으로 공급돼 상품성과 미래가치를 동시에 확보한 지역 대표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포레나힐스테이트 진주는 경상남도 진주시 이현동10-1번지 일원 이현1-5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을 통해 들어서며, 지하2층~지상 최고35층, 8개 동, 전용면적59~110㎡ 총1,032가구 규모 대단지로 조성된다. 이현동은 2005년 이후 신규 분양이 없었던 만큼 지역 내 신축 갈아타기 수요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오는 24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5일 1순위, 26일 2순위 청약 순으로 진행된다. 당첨자 발표일은 다음달 1일이며 정당계약은 같은달 14~16일 3일간 진행된다. 일반공급은 공고일 기준 진주시에 거주하거나 경남, 부산시, 울산시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또는 세대주인 미성년자, 청약통장 가입 6개월 경과, 지역별·면적별 에치금액을 충족한 경우 1순위 청약이 가능하다.

포레나힐스테이트 진주는 사통팔달 교통망을 갖췄다. 인근 진주대로와 순환로를 이용한 지역 내 이동이 편리하며, 서진주IC도 가까워 통영대전고속도로와 남해고속도로를 통한 사천·창원 등 주요 도시 접근성이 우수하다. 진주시외버스터미널과 진주고속버스터미널이 차량으로10분대, KTX진주역도20분대 거리에 위치해 대중교통 이용도 편리하다.

초·중·고 원스톱 교육 환경도 강점이다. 단지 반경500m 내에 촉석초와 대아중·고가 위치해 초·중·고를 모두 도보로 통학할 수 있다. 봉원·봉곡초, 진주여중, 경진고 등 다수 학교도 인근에 밀집해 있으며, 진주시립서부도서관과 진주 최대 학원 밀집지인 평거동 학원가도 이용할 수 있다.

주변으로 생활 인프라도 잘 갖춰져 있다. 하나로마트와 이마트, 롯데하이마트, 갤러리아백화점, 메가박스 등 대형 유통·문화 시설이 단지 반경 약2km 내에 위치해 이용이 편리하다. 경상국립대학교병원, 진주고려병원 등 의료시설도 차량을 이용하면10분대에 도달 가능하며, 진주공설운동장·야구장과 숙호산, 석갑산 편백림공원 등 여가·녹지공간도 두루 가깝다.

중앙광장의 카페라운지 건물 지하1~2층에 구성된 커뮤니티시설은 키즈카페, 스터디룸, 작은도서관 등 육아 및 교육시설과 피트니스센터, 골프연습장, 스크린골프 등의 운동시설이 다채롭게 구성되어 있다. 특히 기존 아파트 단지에서 보기 힘든 게스트하우스, 공유오피스, 사우나 등의 차별화된 시설을 구비했다.

이중석 한화 건설부문 분양소장은 “포레나힐스테이트 진주는 국내 대형 건설사 두 곳이 진주시에서 처음 선보이는 컨소시엄 대단지로 우수한 상품성과 원도심 생활 인프라를 갖췄다”며 “신축 희소성과 상징성까지 더해져 수요자들의 관심이 기대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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