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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 테마 전시관, 국내외 바이어 구매상담회, 라이브커머스, 네트워킹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중소기업 판로 확대를 지원할 예정이다.
이날 열린 개막식에는 노용석 중기부 차관, 오기웅 중소기업중앙회 상근부회장, 박승희 삼성전자 사장,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 허성무 더불어민주당 의원 등을 비롯해 중소기업인 150여명이 참석했다.
개막 행사에선 삼성전자의 지난 10년간 중소기업 스마트공장 지원사업의 성과를 공유했다. 중기부의 ‘인공지능(AI)이 열어갈 스마트제조혁신 3.0’ 정책 발표도 이어졌다.
중앙회와 삼성전자는 올해까지 누적 1590억원 규모의 스마트공장 2549개를 지원한 것으로 집계됐다.
오기웅 중기중앙회 상근부회장은 “삼성전자와 함께 추진해 온 스마트공장 지원사업은 중소기업 제조 현장의 근본적인 혁신을 이끈 제조 강국 대한민국의 핵심 동력”이라며 “그간의 스마트공장 지원성과와 노하우를 살려 지속적인 상생과 혁신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